어제 불침번 근무서면서 혼자 가만~히 고민~고민하다가..
불현듯 한방에 떠 올랐던 ...
저 타이틀로 해서 새로 블로그를 만들었다.
타이틀인 Field Note는 '야장'이라는 의미로, 과에서 많이 쓰는 말인데...
"야외기록장"의 준말로, 답사할 때 사용하는 수첩이다.
원래 있던 이글루에서 좀 더 많은 항목을 (전역 후에) 다루려고 생각하면서,
티스토리 증설도 계획되어 있던 거였는데...
이글루랑 티스토리랑 바꿔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네 -_-..
이렇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티스토리에 누가 '카린'이란 필명을 쓰고 있었다는거.. (유명한 거 아냐? OTL)
여하간 이런 이유로 좀 더 전공에 가까운 쪽을 티스토리에 넣고
보다 사적인 내용, 흥미거리를 이글루에 넣는 쪽으로 해서
굴려볼 계획인데
아마 당분간 티스토리는 개점 휴업하겠네 OTL
그리고 여기는 주로 답사, 여행, 도시생활(교통)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룰 것이다. 음 =3
나머지는 여기다는 잘 안 쓸 듯...
불현듯 한방에 떠 올랐던 ...
저 타이틀로 해서 새로 블로그를 만들었다.
타이틀인 Field Note는 '야장'이라는 의미로, 과에서 많이 쓰는 말인데...
"야외기록장"의 준말로, 답사할 때 사용하는 수첩이다.
원래 있던 이글루에서 좀 더 많은 항목을 (전역 후에) 다루려고 생각하면서,
티스토리 증설도 계획되어 있던 거였는데...
이글루랑 티스토리랑 바꿔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네 -_-..
이렇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티스토리에 누가 '카린'이란 필명을 쓰고 있었다는거.. (유명한 거 아냐? OTL)
여하간 이런 이유로 좀 더 전공에 가까운 쪽을 티스토리에 넣고
보다 사적인 내용, 흥미거리를 이글루에 넣는 쪽으로 해서
굴려볼 계획인데
아마 당분간 티스토리는 개점 휴업하겠네 OTL
그리고 여기는 주로 답사, 여행, 도시생활(교통)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룰 것이다. 음 =3
나머지는 여기다는 잘 안 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