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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속한 지역으로, 변산반도의 남쪽에 내소사가 있다.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 두타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처음에는 큰 절을 대소래사, 작은 절을 소소래사라고 했는데, 대소래사는 소실되었고 소소래사가 남아 지금의 내소사가 되었다.

사진의 건물은 보물 291호로 지정된 내소사 대웅전이다. 조선시대 건립되었고, 전면에는 꽃살무늬를 조각한 문짝을 달았다. 단청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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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의 처마


대웅전의 처마로 단청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왼쪽에 걸쳐있는 건물은 최근에 지어진 부속 건물인데, 여기에는 단청이 칠해져 있어서 대조된다. 그러나 건물은 대웅전이 왼쪽의 부속 건물보다 화려하다. 단청만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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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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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마시고


그리고 대웅전 옆에 차 마실 수 있는 곳도 있다. 스님이 나와서 해주는 걸로 알았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_-;;
이른 아침이라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알아서들 마시라고 되어있는 것 같아서 그냥 마셨다.
그리고 차는 저렇게 건배해서 마시는 게 아니다. 술도 아니고 ㅋㅋㅋ 단지 컨셉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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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j_Karin